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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IN / CASTELL DEL REMEI Castell del Remei : 까스텔 델 레메이

작성일 2015.01.23

조회수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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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란 수식어가 익숙한 스페인 명장, 까스텔 델 레메이 』

까스텔 델 레메이의 역사는 178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닌 까스텔 델 레메이 와이너리는 1923년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가 스페인을 방문했을 때 까스텔 델 레메이 와인을 곁들인 만찬을 즐겼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또한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스페인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전통 품종인 까베르네 쇼비뇽과 세미용 재배에 성공한 곳이다. 또한 까딸루냐 지역에서 최초로 오크 숙성을 시작한 와이너리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100% 까베르네 쇼비뇽 와인을 스페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400 헥타르의 부지에 성과 와이너리, 그리고 성녀 레메이에게 헌정된 교회, 방문객을 위한 레스토랑이 자리잡고 있다.

바르셀로나로부터 120km, 지중해로부터 100km 떨어진 까딸루냐(Catalonia) 서쪽에 위치한 레이다(Lleida)주의 페넬레스(Penelles)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포도밭은 석회암과 화강암이 섞인 이상적인 토양 구성을 보인다. 추운 지역으로 안개 끼는 겨울 날씨와 (월의 평균 낮 기온이 4.7도, 밤 기온은 4~8도 떨어짐) 더운 여름 날씨가 특징이다. 추운 겨울과 무덥고 건조한 날씨의 대륙성 기후가 이상적인 일교차, 일조량과 맞물려 포도재배에 있어서 완벽에 가까운 조건을 갖추고 있다.




『 전통과 현대의 완벽한 융합 』

와이너리의 설립자인 이그나시 지로나(Ignasi Girona)는 그의 아버지와 함께 한정된 와인생산 시설을 보수하고 확장하는 프랑스의 포도재배를 보고 자극을 받았고, 그 이후 오랜 역사 속에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을 정도로 당시에 최신 시설, 최신 방법을 사용하여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기 위하여 매진하고 있다.
과거와 현대의 완벽한 융합이라는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까스텔 델 레메이는 국제 품종과 전통 품종의 이상적인 융합을 통해 19세기부터 지금까지 국제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스페인의 많은 와이너리들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 까스텔 델 레메이의 또 다른 도전 』

까스텔 델 레메이는 스페인 내에서는 물론 국제무대에서도 그 명성을 인정받으며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포도 재배, 수확, 양조, 보관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변화와 발전을 거듭 하고 있는 까스텔 델 레메이는 이런 노력에 힘입어 프랑스의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소피텔’과 프랑스 이외의 와이너리로는 처음으로 2년 계약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1923년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가 스페인을 방문했을 때 까스텔 델 레메이 와인을 곁들인 만찬에 관한 기록

『 Gotim Bru-4회 연속 로버트 파커 90점+ 』

고띰 브루는 ‘검은 포도송이’라는 뜻으로, 까스텔 델 레메이의 대표 와인이다. 화려한 아로마와 복합적인 풍미로 로버트 파커로부터 이미 4회에 걸쳐 90점 이상을 획득하였으며, 가격대비 품질의 우수성과 안정된 품질로 매년 극찬을 받고 있다.
와인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잔을 흔들수록 품어져 나오는 검붉은 과실향과 꽃향기 그리고 오크숙성에서 오는 스모키향, 체다향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달콤하면서도 농익은 타닌이 입안을 꽉 채우는 풀바디 와인으로 긴 여운을 남기며, 마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튤립을 연상시킨다. 소시지 및 그릴에 구운 육류와 잘 어울리고, 미디엄 숙성된 치즈와도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준다.

■ 아인슈타인 기념 디너 공식 와인
■ 2006년 부터 2009년 빈티지까지 4년 연속 RP 90점을 획득                                
■ 2011년 12월-1월 KLM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와인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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