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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 CHATEAU PUECH-HAUT CHATEAU PUECH-HAUT(샤또푸에슈오)

작성일 2015.01.23

조회수 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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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그독 와인을 명품 와인으로 재해석 시킨 바로 그 와인, 샤또 푸에슈오

프랑스 최고의 와인 가이드 라퐁 프레스(Lafont Press) 선정 ‘101 프랑스 최고의 와인들’ 중에서 샤또 푸에슈오의 프리미엄 와인인 ‘끌로 뒤 픽(Clos du Pic)’이 97점이라는 놀라운 점수로 랑그독 와인 중 1위를 차지하였다. 전체 프랑스 와인들 중에서 6위, 레드 와인부분만 놓고 봐도 2위의 영예를 차지한 샤또 푸에슈오의 저력은 랑그독 와인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려 와인의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 즉,  명품와인의 대열로 합류시킨 장본인이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가 해마다 90점이상의 점수를 부여하며 “최고의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 위하여 모든 것을 아끼지 않는 장인이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샤또 푸에슈오는 그 품격을 인정받으며 랑그독의 샤또 마고로 불리는 등 수많은 와인 마니아를 열광시키고 있다.




와인과 예술에 빠진 열정 그 이상의 남자, 제라르 브뤼

샤또 푸에슈오의 역사는 1980년대 초 프랑스 남부지역 몽펠리에 북동쪽에 위치한 25h의 올리브나무와 황야로 버려진 땅을 제라르 브뤼(Gerard BRU)라는 한 사업가가 매입하며 시작된다. 제라르 브뤼는 이곳의 떼루아가 샤또네프 뒤 파프 지역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점토질과 석회질 자갈의 토양특색을 띠고 있는 것을 알고 건물이나 거주민조차 없던 황무지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 땅을 개척하는 데만 10년여의 시간을 투자하였고, 와이너리의 건물을 위해 19세기에 지어진 ‘시골별장’ 이라 불리우는 옛 몽펠리에 도청건물의 돌 하나하나를 분해하여 옮겨오는 - 모두들 미친 짓이라고 했던 - 일을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1990년 첫 와인생산을 시작하며 자신의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와인 생산에만 매진한다. 샤또 푸에슈오의 와인 역사는 짧지만, 열정적이며 집념의 한 남자가 안락한 삶을 버리고 일궈낸 삶의 깊이만큼 깊고도 부드러우며 강렬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제라르 브뤼는 와인만큼 예술에 대한 애정도 남달라 해마다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과 ‘아트 오크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 또한 샤또 푸에슈오를 마주하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최고의 양조 전문가들의 손길로 빚어낸 와인의 예술

샤또 푸에슈오의 와인들이 명품와인으로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와인 컨설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화려한 면모를 들 수 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 더이상의 미사여구가 필요치 않은 미쉘 롤랑(Michel Rolland)을 시작으로 2008년 이후 프랑스 최고의 양조자이자 로버트 파커에 의해 ‘2010 올해의 양조자’로 선정된 필립 깡비(Philippe Cambie), 와인마스터인 마띠유 샹피(Mathieu Ciampi)의 합작으로 세계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랑그독 최고의 와이너리로 꼽히고 있다.

다양한 컬러와  이미지로 해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르 벤자민 드 푸에슈오’

와인과 예술을 사랑하는 샤또 푸에슈오의 오너 제라르 브뤼 (Gerard BRU)는 해마다 재능있는 아티스트들과 <아트 오크통 컬렉션> 을 선보이고 있다. 와인 숙성이 끝난 오크통을 버리지 않고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과 예술적 열정이 결합한 <아트 오크통 컬렉션> 을 모티브로 탄생한 비브아트 와인, 르 벤자민 드 푸에슈오 (Le Benjamin de Puech-Haut).  프랑스 남부 랑그독의 명품와인으로 급부상한 샤또 푸에슈오의 와인을 예술적인 디자인,  톡톡 튀는 아이디어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샤또 푸에슈오를 상징하는 요소이자 이제는 파리, 몽펠리에 등 대도시를 여행하며 전시회에 초대되고 있는 <아트 오크통 컬렉션> 은 예술로서, 비브아트 르 벤자민 드 푸에슈오는 남부 프랑스 와인을 상징하는 하나의 명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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