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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판매 1위 브랜드, 맥기건 블랙라벨 국내 론칭 기념 기프트 세트 출시

작성일 2021.04.30

조회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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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기건 와인즈의 설립자인 브라이언 맥기건(Brian McGuigan)은 1980년대 포트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즐겨 마시던 호주 소비자들이 쉽게 마실 수 있도록 부드럽고 밸런스가 우수한 맥기건 와인즈 최초의 와인 ‘블랙라벨 레드’를 생산했다. 이후 큰 성공을 거두며 다양한 스타일로 포트폴리오가 확장되었고, 오늘날의 블랙 라벨 시리즈가 완성되었다.

“블랙라벨”은 패션계에서 시작된 고가 전략으로, 제품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여하여 다른 제품과 차별화한 제품을 일컫는 용어다. “맥기건 블랙라벨”은 판매가격 대비 월등한 고품질로 동일 가격대의 와인들로부터 차별화하는 의미에서 브랜드 네임으로 사용했다. 맥기건 블랙라벨 시리즈는 지속적인 성장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으며, 특히 “블랙라벨 레드”는 호주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레드 와인(병입 와인 기준)이다.

㈜와이넬은 맥기건 블랙라벨 시리즈의 국내 공식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기프트 박스 세트를 출시했다. 와인은 블랙라벨 레드와 블랙라벨 샤도네이로 구성되었고, 사은품으로는 남은 와인을 신선하게 보존할 수 있는 편리한 진공 펌프 스토퍼가 제공된다. 진공 펌프 스토퍼의 사용법은 아래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라벨 레드
품종 쉬라즈(Shiraz)와 기타 레드 품종
특징 선명한 체리 레드 컬러를 띠며, 강렬한 체리와 블랙 커런트, 오크의 아로마가 피어오른다. 입안에서는 매끄러운 질감과 잘 익은 딸기, 체리의 풍미가 돋보인다.
복합미와 함께 길게 이어지는 여운도 인상적이다. 토마토 베이스 이탈리안 파스타와 피자, 다양한 아시안 요리와 좋은 궁합을 보인다.

블랙라벨 샤도네이
품종 샤도네이(Chardonnay)
특징 밝고 선명한 옐로우 컬러를 띤다. 달콤한 열대과일과 샤도네이 품종 특유의 멜론, 바닐라 오크의 힌트가 두드러진다.
크림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미감과 깔끔하고 긴 피니시가 느껴진다. 크림 파스타, 로스트 치킨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

 
                                               

맥기건 와인즈는 1880년, 헌터 밸리에서 오웬 맥기건(Owen McGuigan)이 설립한 이후 그의 아들 퍼크맥기건(Perc McGuigan)에 의해 헌터밸리의 성공 사례로 손꼽을 만큼 크게 발전했다. 다음 세대인 닐(Neil)과 브라이언(Brian) 형제가 양조와 경영에 참여하며, 호주 와인의 대표 주자로 더욱 번창하게 된다. 세계무대에 진출한 맥기건 와인즈는 헌터 밸리에서 터득한 그들만의 섬세한 양조기법을 살려 2009, 2011, 2012, 2016년 호주 최초로 총 4회에 걸쳐 ‘IWSC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된 최고의 와이너리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와이넬 02-32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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