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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21] 와이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트인더글라스 기프트 세트 출시

작성일 2021.05.06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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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04 18:10   |   최종수정 : 2021.05.04 18:10


프리미엄 와인수입사 ㈜와이넬(www.winell.co.kr)은 2021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프트 세트 팩키징을 준비하였다.

팩키징의 소재로는 2020년부터 COIVD 19로 인해 연기된 행사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제7회 아트인더글라스 공모전에서 당선된 한보연 작가의 작품 2점이 전시회에 앞서 적용되었다. 새로 제작된 아트인더글라스 기프트 팩키징은 ㈜와이넬이 제안하는 “와인과 예술의 콜라보” 라는 행사의 주제를 잘 전달하고 있다.


                                                                            [샤도 푸에슈오가 제공한 225L 오크 배럴에 한보연 작가가 실현한 작품들]

한보연 당선 작가는 제7회 아트인더글라스 테마 와이너리 “샤또 푸에슈오(Chateau Puech-Haut)”가 제공한 225L 오크 배럴 3개에 작가 고유의 동양화 기법과 혼합 재료를 활용하여 개성 있는 구도로 한국의 미를 부각시켰다. 팩키징에 사용된 이미지는 배럴 작품을 다각도로 촬영한 후 작품의 디테일을 최대한으로 전달하기 위해 평면적으로 재구성되었다. 


                                                                                      [한보연 작가 작품을 소재로 한 아트인더글라스 팩키징]

Front : 양들과 무궁화 – Part 2020, 225L 오크 배럴에 혼합 재료
작가는 프랑스 랑그독 지역의 프리미엄 와이너리 의 로고인 산양 문양에서 모티브를 얻어 와이너리에서 직접 제공한 225리터 와인 배럴에 두 마리의 산양을 재해석하여 표현하였다. 12간지 중 양은 인간의 길흉화복을 예시하는 영물로 귀한 대접을 받아온 동물인 동시에 양띠에 해당하는 작가의 분신이기도 하다. 작가는 장차 복을 불러올 두 마리의 양을 통해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즐기고 있는 와인 애호가인 작가 자신과 작가의 국화인 무궁화를 청화백자에 담아 메인 테마로 구성하였다.

Back: 호랑이와 표범 – Part 2020, 225L 오크 배럴에 혼합 재료
작가는 염원으로부터 개개인의 욕망을 발췌하고 그 욕망의 충돌과 혼합을 동식물과 사물로 치환하여 얽히고 설긴 각자의 욕망과 간절한 염원을 회화적 장면으로 모색하고자 한다. 호랑이는 청동기 시대 암각화에서부터 고구려 고분 벽화의 사신도까지 한국의 역사에 지속적으로 등장한다. 한국인은 수 천년 동안 호랑이와 더불어 살아왔으며, 한국은 호랑이 이야기가 많아 호담국(虎談國)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작가는 용맹스럽고 영험한 호랑이와 또 다른 호랑이로 불렸던 표범을 메인 테마로 구성하여 한국의 상징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아트인더글라스 와인&글라스 기프트 세트]

아트인더글라스는 와인을 감상하고, 예술을 맛보다! 라는 모토로 프리미엄와인 전문 수입사 ㈜ 와이넬이 제안하는 “와인과 예술” 이라는 주제로 기획된 와인 전시회이다. 매년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와이넬이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와인 전품목을 시음할 수 있는 색다른 와인 테이스팅 이벤트로 2014년에 시작되어 2020년에 제7회를 맞이하였다. ㈜와이넬은 아트인더글라스를 통해 신진 작가의 예술 작품을 와인에 접목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와인과 콜라보레이션 할 수 있는 예술의 장르를 한층 더 폭넓힐 계획이다. 제7회 아트인더글라스는 COIVD 19로 인해 연기된 상황이다.

한보연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에서 동양화를 전공 후 동대학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동양화 특유의 색감과 종이의 질감을 좋아해 주로 동양화 종이인 장지에 수채화 물감과 동양화 재료인 분채를 혼합하여 작업한다. 동양화 중에서도 특히 민화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좋아해서 민화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다양하고 화려한 색상과 조형성으로 민화를 재해석하여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창적인 느낌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작가는 2020년 제7회 아트인더글라스 신진작가 공모전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당선되었다.
문의 ㈜와이넬 02-32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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